35W6D 임산부 일상💙
35W6D 임산부는 오늘 백일해 주사를 맞고 왔어요!
전 동탄1동 에 거주 중이지만 병점으로 넘어가 주사를 맞고 왔습니다🤣
왜냐면 능!
근처 병원에선 5만원 인데
제가 다녀온 병원은 35,000원 이기때문이죵☺️


희망찬병원 원무과인데 병원 층고가 굉장히 높은 것 같아요

주사실 은 입구 왼편에 위치해 있고
접수하고 내과나 신경외과 진료를 본 후에
납부하고 주사를 맞으러 갔어요!!
왼팔에 맞고 누우면 팔이 아프다고 해서
오른팔에 맞으려고 했는데 왼손잡이냐며...
"아니요..."
라고 하니
"그런데 왜 오른팔에 맞아요??"
라는 말에..
"아....."
그리하여
전 왼팔에 맞았습니다..

아픕니다
매니매니 아파요..
그렇지만 저녁에 괜찮아지겠죠??
걱정보단 덜 아프지만 만지면 아파요..
그래서 만질 수 없습니다
왼쪽으로 누울 수 없어요...
오른쪽에 맞을걸😥
주사를 다 맞고 전 이제 나왔어요!

공복이 길어져 속이 좋지 않기 때문에 허기를 달래러 갑니다!!!!🤗


저의 최애 햄버거집
버거킹에 왔어요!!!! 너무 좋아요!!!
임신하고 햄버거가 너무너무 좋아요


저랑 신랑은 어플에 있는 할인메뉴를 먹을 거라
영수증이 2장이에요
키오스크로는 한 번에 주문할 수 없거든요😉



나오자마자 먹기 시작해 중간에 허겁이지겁이
사진을 찌끄려 봅니다
전 탄산을 먹지 않기에
(안 먹으려고 노력하기에)
아메리카노 뜨끈하게 마셔주고 신랑은 콜라를 먹어요
버거킹 에 감튀는 너므 도톰스 하고 짭쪼롬 해서 좋아요🥔
이렇게 1시가 넘어서 아. 점을 먹고 전 가게를 정리하러 떠납니다
청소시렁😫
오늘 하루도 아주 잘 먹고 잘 쉬고(?) 잘 놀았답니다.
임산부의 하루 끝~~
